반응형 분류 전체보기3026 이 시대 바알 앞에 무릎꿇지 않는 자가 되라 로마서 11장 2-4절 로마서 11장 2-4절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셨음을 강조하며, 엘리야 시대에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 명을 예로 들고 있습니다. 이 구절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중요한 교훈을 제공합니다. 우리는 이 시대의 바알 앞에 무릎 꿇지 않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선택과 은혜 (2절)"하나님이 그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나니 너희가 성경이 엘리야를 가리켜 말한 것을 알지 못하느냐 그가 이스라엘을 하나님께 고발하되" (롬 11:2).하나님께서는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선택과 은혜가 변함없음을 의미합니다. 엘리야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바알을 섬기는 것을 고발했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자신의 백성을 사랑하셨습니다. 210421_Q.. 2025. 2. 25. 시편 50편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시편 50편은 아삽의 시로,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들에게 주시는 경고와 권면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시편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들에게 진정한 예배와 순종을 요구하시는 내용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권위 (1-6절)"전능하신 이 여호와 하나님께서 말씀하사 해 돋는 데서부터 지는 데까지 세상을 부르셨도다" (시편 50:1).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을 부르시며, 자신의 권위와 심판을 선포하십니다. 하나님은 온전히 아름다운 시온에서 빛을 비추시며, 자신의 백성들을 판결하시기 위해 오십니다. 이 구절은 하나님의 공의와 심판의 권위를 강조하며,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들을 심판하실 것을 경고합니다. 시편 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 개역한.. 2025. 2. 25. 말세의 징조 요한계시록 6:12-17 요한계시록 6장 12-17절은 말세의 징조를 묘사하는 중요한 구절입니다. 이 구절은 여섯째 인이 열릴 때 일어나는 일들을 설명하며, 하나님의 심판과 우주적 격변을 다루고 있습니다. 여섯째 인의 개봉 (12절)"내가 보매 어린양이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 같이 검어지고 온 달이 피 같이 되며"(요한계시록 6:12).여섯째 인이 열릴 때 큰 지진이 발생하고,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처럼 검어지며, 달이 피처럼 붉게 변합니다. 이는 우주적 격변을 상징하며, 하나님의 심판이 임박했음을 나타냅니다.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말세의 징조들:크리스찬리뷰 ㅣ The Christian Review ≪christianreview≫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말세의 징조들성경에 요한계시록은 하.. 2025. 2. 25. 이전 1 ··· 670 671 672 673 674 675 676 ··· 1009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