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 씨는 1947년생으로 올해 77세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진명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서 학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이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불어불문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 불어교육학과 석사 과정 등 학문적 경력을 이어갔습니다. 1971년 MBC 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섭이 엄마’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수사반장, 목욕탕집 남자들, 거침없이 하이킥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습니다. 현재는 배우 활동을 접고 목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결혼과 남편
김정 씨는 21세 연하 남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기독교 동아리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현재까지 27년간 함께 생활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스스로를 “거리의 거지 화가”라고 소개하며, 길거리에서 사람들의 얼굴을 그려주는 화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나이 차이와 부부 생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무려 21살로, 주변에서도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김정 씨와 남편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꾸준히 표현하며 긴 세월을 함께 해왔습니다. 남편은 김정 씨를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보다 아름답다”고 표현하며, 배우라는 사실을 알기 전에도 그녀의 인품과 매력에 반했다고 밝혔습니다.
개척교회 목사 활동
배우 활동을 접은 뒤 김정 씨는 개척교회 목사로서 새로운 길을 걷고 있습니다. 신학을 공부하며 목회자의 길을 선택했고, 현재는 신앙을 바탕으로 교회와 신도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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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실패와 파산
김정 씨는 과거 가방 사업을 운영했으나 실패를 겪으며 큰 어려움에 직면했습니다. 집 세 채를 잃고 빚더미에 앉게 되었으며, 생활고로 인해 반지하 빌라에서 거주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심한 좌절과 눈물을 경험했지만, 신앙과 남편의 지지로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배우 김정 씨의 삶은 단순한 연예인의 경력을 넘어, 배우로서의 성공과 사업 실패, 그리고 목사로서의 새로운 길을 보여줍니다. 21세 연하 남편과의 특별한 인연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주었으며, 그녀의 삶은 역경을 극복한 강인한 의지와 신앙의 힘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