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E와 LABU는 헬스케어 및 바이오 섹터에 3배 레버리지로 투자하는 ETF입니다. CURE는 헬스케어 섹터 지수를 일일 기준으로 3배 추종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으며, 섹터 상승 시 수익을 확대하고 하락 시 손실 또한 확대됩니다. LABU는 S&P Biotechnology Select Industry Index를 기초지수로 삼아 일일 변동률의 3배 성과를 추구하며, 주로 스왑 계약을 통해 레버리지 효과를 구현합니다. 두 상품 모두 레버리지 특성상 장기 보유에는 주의가 필요하고, 지수의 일별 변동을 증폭시키는 방식이라는 점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CURE 구성종목의 특징과 상위 편입
CURE(Direxion Daily Healthcare Bull 3X Shares)는 헬스케어 섹터 전반을 폭넓게 반영하는 상품으로, 제약, 바이오, 의료장비, 헬스케어 서비스 등 대형주 중심의 비중을 갖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공개된 보유내역에서는 Regeneron, BioMarin, Exelixis, Moderna, Halozyme, Madrigal 등 바이오·제약 기업들이 상위로 나타나며, 헬스케어 섹터 주식 비중이 사실상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레버리지 ETF 특성상 구성 종목은 지수 추종과 파생상품 구조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최신 보유내역을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LABU 구성 구조와 실제 편입
LABU(Direxion Daily S&P Biotech Bull 3X Shares)는 바이오테크 산업 지수의 일일 성과를 3배로 추종합니다. 특징적으로 보유자산의 상당 부분이 “S&P Biotechnology Select Industry Index Swap”과 같은 파생계약으로 구성되어, 직접 종목 편입보다 스왑을 통해 지수 성과에 노출됩니다. 이 구조는 지수 상승/하락을 3배로 반영하는 목적에 적합하지만, 파생상품 특유의 추적 오차와 비용, 급격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CURE vs LABU: 헬스케어 대형주와 바이오 중소형의 결
- 섹터 스코프: CURE는 헬스케어 대형주 중심의 넓은 섹터 노출, LABU는 바이오테크 업종에 보다 집중된 노출을 제공합니다.
- 레버리지 구현 방식: CURE는 섹터 지수 3배 추종, LABU는 지수 스왑 비중이 높아 파생 중심 구조가 뚜렷합니다.
- 변동성: 바이오 지수는 임상·규제 이슈로 변동성이 특히 높아, LABU가 상대적으로 더 큰 변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 운용 포인트: 두 ETF 모두 일일 재조정 기반으로 장기 복리에서 괴리가 생길 수 있어, 단기·전략적 접근이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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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헬스케어/바이오 ETF 활용 팁
- 기간 설정: 일일 3배 레버리지 특성상 단기·전술적 트레이딩에 맞추시고, 장기 보유 시 변동성 누적에 주의하십시오.
- 리스크 관리: 손절·이익실현 기준을 사전에 명확히 정의하고, 포지션 크기를 제한해 변동성 리스크를 관리하십시오.
- 정보 이벤트: 바이오 업종은 임상 데이터, FDA 승인/거절, M&A 이슈에 민감하므로 공시·이벤트 캘린더를 함께 모니터링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대체·보완 배치: 헬스케어 섹터의 비레버리지 ETF(예: 광범위 헬스케어 지수)와 병행해 변동성을 완화하는 전략을 고려하십시오.
CURE와 LABU는 헬스케어·바이오 섹터에 대한 강한 레버리지 노출을 제공하는 만큼, 구성 구조와 위험 특성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CURE는 헬스케어 대형주 중심의 폭넓은 섹터 노출을, LABU는 스왑 기반으로 바이오테크 지수에 집중 노출을 제공합니다. 두 상품 모두 일일 3배 레버리지와 재조정 메커니즘에 의해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므로, 단기 전략과 엄격한 리스크 관리 하에 접근하시는 것을 권합니다.